최악이야 이제와서 털고싶대 피해학생이아닌 지자신을위해서 그렇겠지 양아치 쓰레기새끼

역지사지는 이럴때 쓰는말이지. 댁입장에서도 그런일 당했는데 여행때메 안간거 알면 조온나 좋아하겠다?


여기서 한심하게 다른 사람 의견에 기대서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마라. 결국은 다 큰 성인이라는 사람이 자기 판단을 내릴만한 줏대도 없는 거니까. 나는 내 형수님 이야기 들려주겠다. 예전에 성묘 날이 다가왔는데 사촌형이 해외 출장을 급하게 갔어야 했었다. 근데 당시 부부도 아니고 결혼 예정만 잡혀있었던 형수가 혼자 성묘를 따라와서 그 어색하고 힘들 모임 속에 혼자 앞장서서 궂은 일 다 해내고 살갑게 이끌어갔다. 형 조차도 만류했던 일인게 말이지... 그 이후로 어떻게 되었겠냐? 우리 집안 전체가 귀한 며느리 얻었다며 10년이 훌쩍 지난 아직까지도 그때 이야기 하며 형수님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 (물론 결혼 후에도 잘 하고 계시지만) 결국 인생과 사람관계에는 정답이란 게 없는 거다. 내가 선택하고 거기 따른 결과가 있는 거고 내가 노력할 수록 얻는 것도 있는 것이다. 나는 그 때 형수님께 그걸 배웠다.


지네가 편견씌우고 보고 눈막 귀막이고 저기 남돌 엄청 노력한거는 진짜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별로라하니까 그렇게 무조건 까고 안들으니까 팬들이라도 어떻게든 최대한 많이 들어주는거아냐ㅠㅠ지네가 색안경 끼고 믿고 거르고 있는건 생각안함?실력도 좋고 음악성도 뛰어나고 엄청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맘대로 편견때문에 이러는거니까 진심 속상하겠다 진짜 오히려 팬도 아닌 지네때문에 그 가수들 싫어질려하니까 지네야말로 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ㅅㅂ 열폭오져ㅋㅋㅋㅋㅋㅋ


나도 여자지만 = 여자인척 하는 남자 ㅇㄱㄹㅇ


난 고3도 아니고 포항 시민도 아니지만...포항 고3들이 진짜 불쌍한건 사실인데 그에 가려진 다른 고3도 불쌍한건 마찬가지다. 일주일 연기했으면 됐고 그걸로 끝내는게 맞을듯..근데 글쓴아줌마 정말 말한번 싸가지없게 해서 더 욕먹이네...안죽는다고요? 누군가 죽어봐야 정신차릴려나...


나도 ㄹㅇ 랩몬 잘생긴거 ㄹㅇ아니다 이 생각가졌던 사람인데 실제로 보고 다시는 그런생각안함 연예인은 연예인임 진짜 비율좋고 훈훈하게 생김


근데..저도 키 160에 75d거든요 스스로 알기때매 어른들 보는 자리같은 데면 일부러라도 붙는 옷 안입어요 h라인 스커트도 서면 무릎 바로 위일지 몰라도 앉으면 더 올라가잖아요 좀 민망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냥 내 픽이랑 친했던 애들 다 고마워 그 힘든 서바이벌을 서로 의지하게 해줘서


오 해석보고 보니 더 섹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