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버지ㅜㅠㅠㅠ영민이,동현이,세운이와 키겐님이 합치면 딱 아닐까요ㅠㅠㅠㅠㅠ

님남편은 많이 처먹는것만 문제가 아니라 아내 먹는거 아까워하고 아내가 먹으면 식탐많네 하면서 꼽주고 이것도 문젠데 ㅡㅡ;


저 외시건동? 저거 요즘 라인끊기냐고 묻는댓들 있는데 아니에요ㅠ 저 21살인데 요즘애들도 다 중경외시 건동홍 이래염.... 첨에 외시건동보고 외시건동이 뭐지... 이럼


어느 한쪽이 이상한게 아니라 서로 집안 분위기와 살아온 삶이 다른거에요 서로 다른 집안끼리의 만남인데 차이는 당연히 있고 그거 이해 못하면 헤어져야죠. 현장직 하시는분의 삶을 기준으로 자신은 기분좋게 며느리 될 사람을 반겼는데 왜 기분나쁜지 이해 못하는거랑 똑같은 거에요. 결혼하려니까 연애랑 다르죠? ㅎㅎ 여기에 글 쓰는 사람들이 말하는 기준처럼 모든 집안이 다 고상하진 않아요


역시 그래서 사람말은 끝까지 들어야한다는거네 두 분의 입장을 정확히 판단 후 의견을 제시하는게 맞다생각함 아직은 누가잘못인지 나오지않았으니 성급하게 손가락질 하지맙시다


둘째 낳으면 괴롭히는거 아님?ㅜㅜㅜㅜ


아니 그 똑똑한 교사임에도 머리가 안돌아가나?6500지원에 결혼후 2000은 갚으란거면 결국 4500 지원에 예단비 1000에 이것저것 합치면 시댁에서 별로 받는것도 없는데 차라리 대출을 받지.부부가 교사면 전세대출도 좋게 잘나오는데 이것저것 따지면 뭐가 이득일지 알텐데 하나부터 열까지 똑똑히 대처하는것도 없고 그냥 바보같네.


친정이나 레지던스를 잡던지 애하고 강아지까지 델고 친구집에 민폐예요


저희 할머니도 1년전에 암때문에 돌아가셨어요..할상 할머니집 갔을때마다할머니께서 먼저 사랑해요~ 하면서 안아주샸었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쯤에 제가 먼저 할머니 사랑한다고 하면서 안아드렸거든요..아직도 그때 그 순간 그 기분 그 때 할머니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원래는 집에 계시다가 갑자기 심해지셔서 입원하셨는데 그러고 일주일도 안돼는 밤에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게 제가 기억하는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이에요 사랑한다고 꼭 말씀 많이 하세요.. 전 아직도 후회돼요 아프시기 전에 할머니랑 사진도 많이 찍고 사랑한다고 자주 안아드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