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요즘 별로....여자친구는 안무 항상 힘들다 하니까...그냥 그런가보다...

그래서 센터를 누가 뺏어간 건데 빙빙 돌리지 말고 걍 말해;


한명이 글쓴다 ᆢ 다들 ㅁㄱ 하세요 ᆞ


우리~언급 고마워 이러면서 짤파티할때는 베플선점 잘만하더니 지금은 왜이러는거야? 지금 이글보다 베플때문에 욕먹는거같은데 바꿀의지가 전혀 없어보이네


맞아 내 친구가 저번에 축제 갔다 빅스 실물 영접하고 왔는데 레알 다리 개길대..아니 빅스 전체 다 걍 모델 뺨친대...


글쓴이 걍 까놓게 말할게요. 저런 아들놈 있으면 본인 살 길 알아서 찾으셔야해요. 그러니 일하시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죠. 그리고 누가봐도 자기 아들이 답 없는 놈인데 결혼이라도 유지하려면 당연히 며느리한테 잘해야죠. 냉정하게 말하면 당연한 거임. 시어머니 되시는 분이 좋은 분이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들입니다. 바람나서 가정에 소홀한 놈이 자기 부모 잘 모실까? 아니니 인연 끊죠. 근데 혼자 살자니 허하고 며느리랑 손녀는 나한테 잘하니 얼마나 좋아 같이 살고 싶지 근데 저 아들 나중에 바람난 여자랑 헤어지면 어쩌려고? 그리고 연 끊으면 아들 아니랍니까? 연 끊어도 내 자식임. 핏줄이 그래서 무서운거고 나중에 바람난 년이랑 낳은 애 데리고 지네엄마 보러 온다고 하면 막을 거에요? 그게 막아집니까? 부모님 없어서 의지하게 된다는 건 아는데 장기적으로 글쓴이한테 좋을 거 하나 없어요


여기 작년에 빅뱅 태양이 2위한거 보고 그냥 믿고 거름


서울에서 과외로 돈 벌던 골드미스가 있었어요. 백화점 VIP 생활하던 그 분이 선봐서 결혼했다 했나?어쨌든 결혼했는데 남편이 딱 님 남친 같은 스타일이었죠. 결혼하고 나서 본성이 드러났으니 좀 다른가? 어쨌든 알고보니 능력도 없음. 성욕은 강하니 애는 벌써 셋 다 연년생으로 낳았어요. 그 화려하게 살던 골드미스가 구질구질하게 사는거죠. 그런데 애들 앞에서 폭력은 예사였데요. 애들 앞에서 머릿채 잡혀 질질 끌려다니고..집 살림 하나 바꿔야할라치면 부부관계 하면서 구슬려야 되고.. 그런데 어느날 첫째 아이가 속삭이더래요. "엄마 나 커서 어른이 되면 아빠 죽일거야." 당신은 당신 팔자 꼬는거지만 앞으로 태어날 애들은 무슨 죄일까요?


글쓴이도 그렇고 저 가족들 집안 대대로 막 자라서 그런지 기본적인 예의도 없나 봄. 그냥 네 발 달린 짐승.


남주혁 잘어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