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거지본성 이네;; 나라면 친구 안함ㅋㅋㅋ 필요할때만 친구잖아~하는 스타일

근데 기자님 입장에선 얼마나 어이가 없으셨을까?기사같지도 않은 하찮은걸;;개나소나 기사 쓴다고 비웃으셨을듯ㅋㅋ


핫~~ 섬머~~ 아! 핫~핫~ 섬머~~


상견례 자리에서 울며 실력행사하는 예비시모~~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어려운 자리에서 보란듯이 합가 주장하는 모양새가 순탄치 않을것이 눈에 보이네요~~꼭 같이 살아야할정도로 가슴이 저미게 아픈 아들~그저 남의 자식인 며느리~눈에 훤하네요!!! 한동안 힘들고 생살을 찢어내는 아픔이겠지만 다시 생각해보시기를~~


저도 택배 자주시키는데 낮에는 직장에있어서 집 문앞에 놔달라고해서 기사님들이 거의 놓고가세요 마주치면 음료수라도드리고싶은데 택배오는시간엔 직자이라 매번 못마주쳐요ㅠ 지나가는 택배기사님들 차 보면 힘드시겠다 배송도힘드실텐덕 알아서 배송 순서대로하실텐데 재촉하는 사람들도있을테고 진상들도많을테고 고생하신다 생각해요 저희집은 계단으로 3층인데 무거운건 그래서 안시켜요 물같은것들은 차끌고 홈플가서 장봐서 그냥 제가 사요 인터넷이 싸고 하지만 그거 힘드실것같아서 죄송해서. 편하게 인터넷클릭으로 이삼일이면 내문앞으로 도착할수있게 해주시는게 모두 택배기사님들덕이라 전 항상감사해요 쓰니 기분공감 백배해요ㅎ


시상한 사람 누구에요?


님 애봐달라하고 내 발등 찍는 일은 하지 마세요. 님 그러다 시가 생활비도 대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어요. 게다가 애봐주다 합가하자하면 어쩌시려고요. 그냥 어린이집을 보내던가 아니면 어린이집 반나절 보내고 반나절 시터를 쓰세요. 그게 님한테 더 나을 듯 싶네요. 안그럼 님 홧병나요.


기- 괴 -


악플달던 새끼덜 어딨냐 또 씨부려봐ㅋㅋ


10km에 천원? 그차 뭔지 좀 알려줘요 차바꿀때 됐는데 그걸로 바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