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분이 배려심이 없으시네요. 남편 성격 모르는것도 아닐텐데... 적당히좀 부립시다!

지가 우울증인게 뭐 그리 잘났다고 남 까내리는지 글 보면 논점도 없고 그래서 난 걍 다 싫어로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걍 글 내려라..


제사를 받고 내년 제사 전날이 제사 없앴다고 통보하세요


행동 똑바로하고 다녀라.어떤 와이프가 너같은놈한테 신뢰가가겠니.ㅉ


웃는거 맴찢인데 너무 이뻐서 살짝 당황스러웠어


십.새.끼 가정교육이문제로구나밖에서


진심 역풍 맞았으면 좋겠다 일베드립 소름돋아..;;;


저희나라 우리나라 차이점이 뭐야 뭐 그렇게 심각하게 논쟁할 이유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