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억지도 없고 유쾌하게 잘봤는데. 약간 편집이 좀 루즈했던것도 있었는데 중간중간 빵터져서 재밌었음.

진상이 아니지. 이런 경우는 개진상이라고 하는 거야.


그런 생각하는 남친이 싸보이는듯...진짜


난 이래저래 설 있는데 확신이 들거등~ 차라리 속시원히 밝혀지는 게 정신건강에 나을듯. 이참에 연애때문에 탈덕하는 팬들 없어지고 응원하는 팬들만 남는거도 나쁘지 않을거같어. 글고 내생각엔 연애해도 큰 영향을 받진 않을거 같어 워낙 팬이많고 신격화하고 있어서


저여.. 낳자고했으니 낳긴 나아야겠는데 진짜 낳기는 싫고.. 내 인생 어케되는건가싶고.. 자연임신 안되면 시험관같은거 시도 안한다고 못박고 자연의 섭리에 맡겼는데.. 되데요.. 근데 임테기두줄보는데 진짜 아무 감정이 없어요. 임테기도 귀찮아서 안사러갔더니 신랑이 사다주고.. 아침에 테스트해보고 사진찍어서 보여주고 바로버렸어요 오줌묻었는데 드러 하면서. 초기에 유산되면 어차피 유전자 결함이라 태어나도 건강하지 않을거라고 다니던 폴댄스도 2달째까지 다녔는데 학원서 뜯어 말려서 못가고.. 입덧시작되면서 딴 수업듣는건 속 울렁거려서 못가고.. 방구석에서 눕지도 않지도 못한 상태에서 우울증이 바닥을 치고.. 입덧가시고서 배나오기전까지 애낳기전에 못한거 다한다고 춤추고 뛰고 힐신고 여행가고 다 했는데 아주 튼튼하게 잘 자라더라구요. 초음파로 심장소리 듣는데 감동1도 없고.. 그냥 이건 기생생물의 일종이라고도 할수있겠다 막 이딴 생각도 들고.. 태동? 신기하긴한데 뭐어쩌라고 or 방광차지마 이기집애야 이정도뿐. 육아돌입하니 애낳기전엔 상상도 못했던 인생에 내 시간 1도없음, 내 인생은 이제 끝났어를 겪으며 우울증에 스트레스 입빠이 받고 주변을 하도 괴롭혀서 아무도 둘째 갖으란 소릴 안할정도인데... 그래도 어느순간부터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대신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제가 있네요.


카메라피하는아이돌은첨보넼ㅋㅋㅋ존귀다... 핫샷 인물들많네 잘생김


이 관종씹거지같은년아 이딴글도 글이라고 올리냐? 니가 사람새끼냐? 진짜 벌레만도 못한년. 니 생각머리가 더럽다 더러워.


무대 앞을 안쳐다봨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광 레알 존잘❤️❤️❤️


....? 팔찐데 목에 들어가는게 더 놀라워...ㅠㅜㅠ 부롭다^_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