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대한 관심이 많고 진짜 참고막이여서 가능한거 같아요 대박 신기하네요

곤충까지는 정상범주고 햄스터 고양이 강아지 정도 되면 사이코패스 의심요소죠. 여기서 물어보지마시고 아동심리센터 한 번 가보세요~ 잠자리 이런거까지는 예전엔 어릴때 다 잡아서 싸움붙이고 사마귀가 잡아먹는거 구경하고 그랬습니다.


S T O P IT!!


친정은 부산, 집은 부천이라 자주 혼자 애들 데리고 ktx타고 친정 왔다갔다 합니다. ktx어플에서 성인 1╋어린이 1 로 표 2장 사서 둘째(36개월)과 6살 저 셋이 가운데 팔걸이 올리고 나란히 앉아 갑니다. 군것질거리(과자, 빵, 음료수, 삼각김밥 등등), 스티커북, 이어폰, 보조배터리 준비해서 유아동반실(8호차나 산천은 4호차) 사서 잘 다닙니다. 쓰레기 담을 비닐봉지, 애들과 주변 닦을 물티슈, 애들 신발 담을 봉투(의자에서 편히 있으라고 신발 벗겨줍니다) 정도만 준비하시면 그리 겁 먹지 않고 잘 다녀 오실 수 있을 겁니다.


엑소 경수랑 비투비 현식 ㅎㅎ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ㅋㅋㅋㅋㅋㅋ


와 이런 개새키도 결혼을 하는구나


ㄹㅇ 요즘 스엠 중소보다못해ㅋㅋㅋㅋㅋ


아...강남자주가는데 닭갈비집거른다


앞으론 생일이어서가 아니라 늘 이렇게 받고 주고 사시길....ㅠㅠㅠ 이런거에 감동하다니. 엄마 생각나 마음이 아파요....


같이 나온 러블도 지금 차트는 힘 못쓰고 있어. 그래도 거긴 콘서트 하면서 코어 팬 응집시켜 놓고 나온거라 음판 추이는 이전 보다 좋아. 김세정 솔로도 차트에 오래 있고 거기에 아이오아이 노래도 롱런하고 있는거 보고 김세정 팬덤에 기대 한거 같긴 한데 그러려면 좀더 코어 팬 꽉 잡는 참신한 전략 같은게 없던게 문제임... 인원이 많을 거면 김세정의 느낌을 부각시킨 곡 같은걸 타이틀로 줘서 팀 전체에 호감을 가게 만들었어야 하는데 팀 자체 호감도가 떨어지니 그냥 프듀로 모인 팬들이 이전 곡들만 듣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