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오빠에게 보내세요. 오빠가 생각이란게 있는 사람이면 헤어지겠죠. 근데 안헤어질 것 같긴하다.

악의적으로 전화한게 아니긴 개뿔.. 개소리고요 다른 사람 후기랑 많이 다르면 손해배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개소리구여 아진짜 웃긴 사람이네..저번에 그 사건 알텐데도 그렇게 정신을 못차릴까..쓰니님 무서우실텐데 힘내세요ㅜ 다시는 거기서 먹지 마시고..


개미쳤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엔 중고나라 언급도 없구만ㅋㅋㅋㅋㅋㅋ과거 패드립은 사실이잖아


노인네가 예의가 없고 예민한거지 예의가 꼭 아랫사람만 지켜야하는게 아닌데ㅉㅉ 울엄마가 저럼 며느리한테는 못하고 만만한 나한테만 저럼 내가 밤에 머 먹는거 보면 살찐다 구박하고 같이 먹겠냐하면 항상 뭐 권하지 말라고 근데 치킨 사다 나혼자 쳐먹는다고 시집간 언니한테 내욕 엄청 해댐


후자가 인상 더 좋아보임..전자는 쎈 느낌


지금 저정도 하는거보면 결혼후엔 팔 ㅂㅅ이 어짜구 이 ㅈㄹ할것임.. 세상엔 그런 덜된 사람들도 많지만 좋은분들도 많아요. 이제 결혼하면 여지껏 산 세월에 몇배를 가족으로 살아갈 분이 그런 분이라면 접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본인의 장애라면 나 하나 참으면 된다 하겠지만..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얘네는 언플할게 너무나 없나부다 분수쇼에 음악 하나 나왔다고;;


단전단수전 연체 3개월치 내는게 편하단 얘기보고 이건 청소.청결 더러움의 문제가 아니라 게으름의 문제임. 깨끗한 환경이 누가봐도 쾌적하고 편한데 불편함을 감수하고 서라도 노력하기 싫단거잖아. 눈에 보이는 청소문제에만 그렇게 대처한다면 차라리 다행이고 만일 둘사이 무슨 대화로 설명과 납득 이해를 시켜야 할게 있을때 과연 귀찮고 피곤하단 이유로 회피안할지 의문임. 차라리 청소는 나음. 나같이 약간 정리정돈에 청소 좋아하는데 누가도와준대도 자기가 하는게 맘편한 사람도 있으니까..


마트 에스컬레이트에 꽉 차서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앞 사람을 손으로 밀면서 앞으로 나가는 것이었음. 복잡했고 손으로 치는 것도 별로 였지만 계속 같은 말 반복하기 그래서 그런갑다 했는데 내가 자리를 비키고 그 할머니 앞으로 가면서 앞에 서 있는 덩치 큰 남자 -30대 초반 쯤. 툭 치는데 뒤르 ㄹ돌면서 "이 할망구가 미쳤나 왜 치고 지랄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놀래서 수군수군... 나도 살면서 그런 인간 첨 보고 얼마나 황당 햇던지. 그래도 여자친구는 정상이었던지 왜 이러냐며 남자 등을 때리고 할머니께 사과하고... 별 별 인간 다 있습디다. 아마도 그런 부류의 인간이 아닌가 싶음.


각진 턱이 컴플렉스 인거 아는데 수술 진짜 안했음 좋겠다 나중에 나이들면 고급스러워 보이고 예쁜데 -외국 여 배우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