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는방법뿐입니다 족칠수있는방법은 그게아니면 원장이 직접 자르던가..

지훈이보고싶다공


전문의 진료 권고드립니다


조신하네 조아조아


이와중에 굿즈가 뭔지 몰라 인터넷 검색한 일인.. ㅠㅠ


도망가 어서.... 우리 사촌언니가 날짜까지 다 잡고 파혼했는데 그 이유가 남친엄마가 언니 혼자 올라오라하곤 언니 붙잡고 울고불고 대성통곡하셨다함 우리 아들을 보낼 준비가 아직 안되었다는 둥 너희 집에 잘해줘야하지 않냐 우리 아들 얼마나 힘들겠냐고 울 이모네 흉보면서 아주 대성통곡하며 지룰병을 떨다가..... 내가 감정이 주체가 안되서 그랬다고 사과하더니 어머니 저희가 잘할게요 했더니 또 우리 아들 장가를 어떻게 보내냐고 대성통곡...... 그날 니 엄마랑 잘 살라고 파혼하자고함 남자가 계속 연락했으나 무시하고 결국 헤어짐..... 저런 식이면 절대 자기 아들을 못놔주고 집착할 걸...


혼인신고만 안하고 이혼한건 아닌지...


아내와 인연을 끊든지 동생과 인연을 끊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겠네요. 염치없이 아내에게 계속 희생해달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동생도 이제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져야죠.


진짜진짜 공감..ㅜㅜ 눈물난다


나도 그저 순수하게 좋아하고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