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또 엉망으로 담아 놨다고....별 지랄도 풍년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병이다...진짜..

때와 장소 분간 못하고 농담이라고 지껄이는 니가 더 무식하다. 에라 덜떨어진 늠!!!!


엑소엘이랑 멜로디..ㅠ


피비침이 임신 유세인가요? 저도 안정기 접어들어서 갑자기 피비침 있어서 입원까지 했었는데... 아이 품어보신 분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시죠ㅠ 오빠부부도 미안하니까 돈 안 받는다고 한 것 같은데...


근데 억지로 먹는거보다 남기는 게 건강에도 이로운데...식당에서 1인분이 보편적 1인분일뿐이지 배 작은 사람한텐 진짜 괴로운데 시댁식구앞에서는 좀 조심할 필요가 있겠지만 뭘 그리 잘못했나 싶네요 돈 내고 만족할만큼만 먹으면 되지


어릴때 학교에서 유일하게 단독전원주택 2층집에 살았고 진짜 부유하게 부족함 없이 자랐고.. 아들3명에 하나뿐인 막내딸이라서 아빠의 딸바보가 29살먹을때까지 한결같이 변함없으신데... 유일하게 뭐 가지고 싶을때는 정말 단호하셨음ㅜㅜ 오빠들과 똑같이 교육하심.. 가지고 싶은 이유와 가졌을때 나에게오는 장점 단점 단점이 있음에도 가져야하는 이유를 적어서 드려야함... 그래서 나는 일찍히 거의다 포기함ㅋㅋㅋㅋ그냥 생일선물로 받아버리고말았음ㅋㅋ유일하게 이유없이 가지고싶은걸 사주는때가 생일이라서ㅋㅋㅋㅋ 커서도 마찬가지였음ㅋㅋㅋ처음 폰을 살때랑ㅋㅋ컴퓨터 살때ㅋㅋ 컴퓨터도 고3되서야 겨우 내 개인컴퓨터가 생겼고ㅋㅋ 근데 정말 부모님이 날 사랑한다고 생각 안한적이 없었고ㅎㅎ 지금 어딜가도 사람들이 사랑많이받고 자란티가 난다고 얘기하곤함... 그리고 나는 우리부모님의 교육방식이 정말 잘한거라고 생각함ㅎ 물론 학원도 마찬가지임ㅋㅋㅋ 다니고 싶은 학원만 다니게하셨음ㅋㅋ 자식이 4명이다 보니 한명쯤은 공부하겠지 싶었다고 말씀하시지만ㅎㅎ 오빠들 3명은 다 공부하는 학원 과외ㅋㅋㅋ둘째오빠는 초등학교5학년때 본인이 영어가 조금 부족한거 같다고 영어과외 시켜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본인 적성 찾는거라고 생각하셨다고함ㅎㅎ 뭐든 가지고 싶은걸 다 가지는게 사랑을 많이 받는건 아님ㅎㅎ 우리엄마도 엄청 엄하고 무서움. 대신 아빠는 엄청 다정함ㅎㅎ 근데 무슨일이 있으면 무조건 엄마한테 먼저 말함ㅋㅋ 엄마는 뭐든 안해주고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는 인식이 제일 필요한듯... 아빠가 너무 오냐오냐하면 다가져도 그게 부족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될꺼임..


남편새끼가 개 답답이 새끼네 입장 바꿔 생각해볼줄도 모르고 나이를 콧구녕으로 잡수셧나 진짜 명치 쎄게 때려도 정신 못차릴 인간이네 육체적인 근육통은 낫기라도 하지 저건 지속적인 정신적 폭력임. 정신과 치료해도 트라우마로 계속 살아야된다는 말임. 사람 피를 말리네 진짜. 남편새끼는 즈 엄마 감싸기 바쁘고 에라이 ㅄ새끼야


변백현 조카 보쌈해가고싶다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