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형이나 그 여친도 정상이 아니지만 쓴이 부모님도 이상해요. 왜 어른이 어른역활 제대로 안하는지?

"제음식만 먹으면 맛없다고 음식못한다고합니다. 자기가 이리말해줘야 음식솜씨가 늘수있다고....."이거보고 글 내림. 무슨 남편놈이 홍준표세요?? ㅈㄴ 꼴통보수에 고리타분한 새끼네 말뽄새보소


씨바 여자도 사회생활하는데 노래방가서 남자 도우미 부르고 놀면 이해할꺼냐? 생각좀 해보고 말해라 남편아 갔다가 걸렸으면 입닥치고 반성하던지 싹싹 빌던지. 당당하고 싶으면 갔던 친구들 다 오픈한 다음에 당당해라. 플러스 친구들 와이프까지. 그리고 그걸로 싸움하고 있는 글쓴이님아. 물어본란다고 여기다 물어보냐. 나같았음 찍소리도 못하게 하고 그자리서 짐싸서 밖에 던졌다. 애초에 나는 그런 남자랑 결혼안함.


근데 진짜 알아야하는게 얼굴 쎄게생겼다고 성격까지 쎈거 아니야 오히려 인상강한 애들이 성격은 더 유순한 경우가 더 많아 사람 인상보고 까는거 그만하고 제발 악플러들 악플좀 그만달아 너네들 악플에 상처받는 사람생각은 안하니?


후보 대체 무슨 기준이여ㅌ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이댓글보고충격먹음 피해자는무조건백현이고 잘못은사생이고 일반인이피해봤다해도 그건백현잘못아니고 사생이사과해야한다는거 사생이전화안했으면 일반인이피해볼일도없었다는거 . 백현은잘못없음 무조건백현은피해자.....


9년 연애하고 결혼한지 2년이에요. 저도 결혼으로 인한 희생이 두려운 비혼주의자였는데, 결혼을 결심한 이유는 9년간 한결같이 사랑하고 사랑받았기 때문입니다. 8년 만났다고 변해가는게 보이면 결혼후 8년쯤 지나면 어차피 변할 놈인거겠죠. 사랑이란게 그냥 주고 받는다고 유지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늘 노력하고 표현하고 배려해가며 지켜가야하는게 사랑인거같아요. 세상에서 젤 소중한 사람으로 대하구요. 싸울때에도 서로 상처되는 말은 삼가하구요. 저는 우리 신랑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지만, 또 제일 어려운 사람이에요. 저희 신랑은 늘 제편이에요. 평소에 참 순한 사람인데 저한테 누가 조금이라도 막대하면 엄청 무섭게 화내고 달려들고 하더라구요. 시댁에서도 그래서 자기 아들 별난줄 알아요 ㅎㅎ 저한테는 세상 착한 순둥인데 글쓴님. 님도 사랑하고 사랑받고 살아야해요. 8년 길다면 길지만 80년 인생에서보면 그리 길지 않아요. 이미 끝난 인연 붙잡고 힘들어하지 마시고, 한결같이 님을 아껴주는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왜 데뷔하는게 안됨?ㅋㅋㅋㅋㅋ 어이없네 워너원으로 데뷔못하면 다른그룹으로 데뷔하거나 활동도 못하니?ㄷㄷ


진영이랑 포옹샷 추가. 무슨 영화인줄


병원에서 일합니다 다인실에서 기도하고 찬송하는거 옆에 환자들 안정취하는데 한분을.위해 피해를 받아야 하나요? 작은소리라지만.여럿이 노래부르면 안정취하고자하는 환자들은 귀가 먹었나요? 저는 그래서 웬만하면 나가셔서 하시라합니다. 본인들은 좋은맘으로 위로하고자 함이나 옆에사람은 소음입니다 더군다나 환자인데 종교를 떠나 병문안 예의를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