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ㅂ 착각 자제좀 엑소무대땐 아무도 텐미닛을 하지 않아 번쩍반짝 지랄발광반짝 인것입니다

얘는 데뷔를 한다고 해도 민폐야


후회할일 만들지 말자!!!!!


얼굴과 달리 성격은 완전 반전 (본격 얼굴로 총쏘기)


헐... 뭔소리야; 변기 막히게. 그런거 막히면 녹지도 않고 난리남. 수압으로 내려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휴지통 없으면 당연히 휴지로 싸서 들고 나와서 다른 쓰레기통 찾아서 버리지;


남자는 상황설명을 해줘야된데요~ 예를 들어 자기야 오늘 쓰레기좀 버려줘가 아니고 자기야 오늘 나 몇시몇시까지 올건데 그때까지 쓰레기좀 버려줘~ 이런식으로 아무래도 남편은 이해를 잘못한듯 싶습니다. 다시 이해를 시켜드리세요. 자기가 빌려준돈 다 돌려받았으니 다행이다 그치만 자기가 나한테 상의를 하고 빌려줬었더라면 우리가 이상황까지 오지 않았겠냐 앞으로는 빌려줄땐 나한테 먼저 상의를 해줘~ 라고요.


영민이 졸라 귀여오 ㅠㅠㅠㅠㅠㅠㅠ 파워아이돌이야 ㅠㅠㅠㅠㅠㅠ


ㅁㅊ똥 오줌;;; 미친 거 아니에요??


궁금한게 있는데 너네 타팬 인증글 보면 스밍도 타팬이 돌려주고 황민현 팬들이 돌려주는것 같던데 그럼 너희 순수화력은 진입 4.2 미만인거야?ㅋㅋㅋㅋ 진심 타팬코 그만해라 너네 화력 후려치는거임


글 읽고나니 우리 옆집 생각나서.. 님도 좋은 옆집 만났네요. 저도 주변지인들에게 옆집얘기하면 다들 부러워해요. 제가 둘째낳고 독박육아로 힘들어했었는데.. 첫째(5세)가 옆집아이(7세)랑 같은 유치원다니게되면서 안면이 생겼네요. 그 이후부터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보고 제가 얘기도 안했는데 여름에 자기아이 목욕시킬때 우리 첫째도 같이 목욕시켜 주시겠다고 갈아입을 옷 챙겨달라하고..음식같은 경우도 종종 선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많이 생겼다며 주실때도 있고..(얼마전엔 대게, 오늘은 블루베리) 제가 사정상 첫째만 데리고 볼일봐야 할일 생겼을때 조심스럽게 사정 말씀드렸는데 둘째 걱정 말고 편히 볼일보고 오라하고.. 여러가지 정보도 주시고... 지금은 첫째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옆집아이 3학년이니까 학교등원 같이 하게 해주시겠다해서 매일 아침 8시30분에 같이 학교가니..진짜 정말정말 감사한마음이 커요. 제딴에도 잘하려고 하지만 받는게 더 많다보니..항상 죄송한마음 고마운ㅁㅏ음이옝ㄹㄷ


__ 이럴 거면 올림픽 때려치지 그래


너네 팬덤 영어 못해? 외국팬들 블라블라 주작질하고 잘못 알고 있는 거 니네가 아니라고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야? 니네가 싼 똥 왜 쳐맞고 있는 우리가 치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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