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남편시키도 쓰레기이지만 그 친구시키들도 개쓰레기들이네 영업집에가서 공짜러 얻어처먹고 다니다니........

또 이야기한다. 저런 병신세끼랑 평생을 같이 살 각오가 있기는 하냐?


아이를 위해서라도 살빼셔야죠. 저 아들 키우는 엄마인데 아직은 어리지만 좀만 더 커서 몸매관리 안하면 식단조절해주고 같이 운동해주고 할껍니다. 엄마인 저도 아들 살찔까 노심초사인데, 아이도 점점 크면서 엄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글쓴이 걍 입닫고 뒤지세요.


정치인들한테나 저렇게 엄격하던가.... 정말 볼 때 소름끼침.... 아직 20대 애들인데 앞날이 창창한데 살려주세요... 라니.... 즐기면서 하는게 아니라... 생존 서바이벌 같아서 안타까움.


계속 그런식으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명목의 소비가 지속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그냥 이번한번 내 노력의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사치라는 기준을 누가 정하겠어요 ㅎㅎ 본인이 노력한만큼 더 좋은 신발신고 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10월은 그리워하다??라이키???


자기 돈안벌면서 편하게 먹고살려고 결혼한것같음.. 어떻게 자기가 번돈도 아닌걸로 뻔뻔하게 그런말을 하지?? 아니다싶음 얼른 헤어져요..저런여자랑 어찌 평생을 살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