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시키들 뛰어다니고 돌아다니는 거 진짜 싫어하지만 저러한 상황으로 볼 때 여친 진짜 인성 글러처먹었음.

생일밥을 어디서 먹는지는 개인의 가치관차이고, 글쓴이 부부상황엔 집살때 여자도 반냈고, 여자도 원래 일하다가 가사부담으로 일그만둔건데 충분히 자기가 원하는것쯤은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상황인거 같음. 이부부의 경우, 결혼하기전 살아온 삶의방식이라든지 수준에서 오는 약간의 괴리감이 있어보임. 그래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한다는 말이 틀린말이 아닌듯.


주현이랑 정연님 친목하는 거 보고싶다..


정신없어


걱정해주질 못할망정 지도아파봐야 정신차리지..


반반이 문제가 아니라 사고와 행동이 문제에요. 헤어지는거 추천이요


돈으로 친구 사면 된다


음.. 그래서 꼬레아 원정남들이 잘못했네.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럼 니는 어디 외국남 만나던 결혼을 하던 하면 되지 뭐 어쩌라고. 꼬레아 남녀 다 코피노 만들고 다니고 원정 성매매 하다 kfc 소리 듣고 하는거 아는데 뭐 어쩌라고 결론을 말하라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한남은 한녀가 좋고 한녀는 한남이 잘어울리는거지 꼭 선택받지 못하는 것들이 니들도 한남한녀 만나지 마 꼴값떨고 있더만. 혐오질 하는 것들 치고 공부를 잘하거나 얼굴이 잘났거나 직업이 좋거나 하는 애들 한명도 못봄. 찌질하게 살지 마라.


애 야물딱지게 똘똘하게 키우는구만.. 부럽습니다.


마크 친구들이나 멤버들이 푸는 일화보면 진짜 성실한 모범생 스타일인듯


쓰니야 3탄 기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