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봤을땐 읭?스러웠는데 유아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뭐 떨어뜨려서 쭈구렸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은데

그래도 집도 돈도 다준다는 능력남인게 그나마 행운이네. 남잔 마음 딴데가면 잡아봤자니,아이도 없겠다 챙기만큼 탈탈털어 챙기고 보내주겠음. 새로 딴사람 만나면 됌.


삼수까지 실패하고 지방국립대 다니다 다니기 싫어서 자퇴하고 호주 워홀도 하필 그때 경제적으로 안좋을때가서 1년동안 고생하고 거지처럼 살다 돌아오니 학교로 다시 돌아가기 싫고 일용직알바랑 공장 다니다가 32살에 졸업장따고 서울 중경외시 대학원 다니다가 유학 준비하다가 경제적이유로 못가고 있다가 지금 다시 수능 준비중. . 이런말 남에게 안함.


재현이 착하네


밍깅


주결경 답답할만함ㅋㅋㅋㅋㅋ중국주제곡 춤 쉬운데 에이반이 못따라오니까


. 이거보고 또 지욕먹였다고 난리난리 필놈이겠죠


후기도 핵노답.. 예의상 답례한거고 나중에 자기 마음이 유해지면 그때 제대로 감사인사 하겠다니 자기 못난거 안다안다 말로만 해대고 못된 맘씨는 변하질 않네..


남자 애들 신인이던데..... 팬들 쿠크 깨지겠다.....뽀뽀도 하던뎅


ㅉ..항상 이런 운알못들이 ㅈㄹㅈㄹ하지..얘야 니남친이 잘한거란다..고라니 피하려다가 요단강 건널수가 있어ㅋㅋ운전경력20년이 넘는 우리아빠도 운전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동물은 어쩔수없이 치고서 가야한다고 안그러면 죽을수도 있다는데 알지도 못하면 입물기라도 하렴..어설프게 동물애호가인척 하면서 남친 까내리지 좀 말고..나대지나 않으면 중간이나 가지..ㅉ


아저씨 와이프분도 좀 심한것 같지만 그런 와이프를 둔 입장으로써 굳이 잡아서 차태워주고 쓸대없는 호의를 베풀어 줄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요 와이프가 저 상태라면 조심하며 사시는게 덜 피곤할것 같습니다


니남편이문제지 일반화시키지마라 어따대고보내라마라야


자식 키워보면 그 맘 알죠. 내 몸 힘들고 서운해도 떼버리진 못하겠는거.. 그런데 사위는 내 자식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같은 행동을 해도 더 눈에 거슬리는거죠. 검은머리 짐승 거두지 말랬다고 사위두 계속 받다보니 고마운줄 모르는거고.. 인간이 덜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