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이 부른 OST는 다 명곡이고 노래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를정도로 감정이입도 잘돼

전20살인데 11년차예요^^9살때부터 전부치는거 도왔습니다.처음엔 만들다가 11-12살부터 부치고..더군다나 큰집이여서.제사 왜하는건지 모르겠고 명절때마다 짜증만 나네요.


개인적으로 ‘먹는 것’과 관련된 집안일이 집안일 중 80%정도는 로드를 차지한다고 생각함. 음식 재료 사서 손질하고 요리하고 정리하고 설거지하는게 얼마나 복잡번잡 손이 많이가는지, 안해보면 모릅니다.


아무튼 뭐 노래를 불렀든 안불렀든 원래 보컬이 깔려있는 상태니깐 안불러도 그만 불러도 그만이라는거임? 그래서 랩라들은 립싱크였구낭


하루이틀이거나 같이 놀러다니는거면 몰라도 그건 좀.... 전 아는 언니집이 관광지라 가면 언니집에서 자고 언니차타고 같이 놀러다니면서 밥, 간식 다 제가 사요 그 돈이 그 돈이라가도 길어야 이박삼일이고


????예랑이가 뭐에요..?.


와 진짜 아직도 젊네 한국에서도 활동했으면 좋겠다ㅜㅠ 카라 때 강지영 좋아했는데ㅜㅠㅠㅠㅠㅠ 이렇게 이제 혼자 열심히 활동하는거 보니 뭔가 뿌듯하면서도 슬프다ㅜㅜ


@@@@인생__주작년 22명이서 경찰소에서 정모해@@@@


90년대가 곡 컨셉???


워너원도 인터넷하면 워너블 안에서 이런일 있는거 알텐데 그걸 알게될 워너원 생각하면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움.


시댁 사람들 합세해서 남편분한테 해준게 얼마냐 하셨다는데 받은게 있으니 하는건가요? 그냥 한건가요?; 양엄마에 이복동생인데 그동안 아들이라고 받은게 많았다면 권리를 행사하는게 아니꼽지만 이해안되는건 아닌것 같은데 그런 설명은 없길래 댓답니다. 받은게 있음 응당 도리는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친부모면 두고두고 기회가 있겠지만 양어머니한테면 더 격식차려야하는거 아닐까요;


박근혜가 청와대에 없는 한국이 무서운거겠지


잘 하셨어요. 여자분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 자기 잘못도 모르고 애도 안 보고 부모에게 세탁비까지 받다니..대단함. 그 옷이 얼마나 비싸고 좋아도 애보다 더 나을까?